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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몽골서 한국 과자 수출용 맛 평가.."과일향 나는 과자 별로" ('때때때')

OSEN

2026.09.0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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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때' 영상

'때때때'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겸 방송인 곽범이 수출용 과자를 맛봤다. 

3일 유튜브 채널 '때때때'에는 '연차없이 몽골 2박 3일 대자연 여행 시작 I 곽범 I 연차없이 어떡행2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범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붙여 연차없이 떠나는 2박 3일 몽골 여행을 즐겼다. 그는 몽골에서 한 마트에 들러 한국인들이 많이 산다는 과자를 사보았다. 

'때때때' 영상

'때때때' 영상


해당 과자는 한국인에게 친근한 과자였지만 수출용으로 맛이 개발돼 기대감을 모았다. 곽범은 "어벤져스 모으는 것 같다"며 과자 7종을 결제했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며 하나씩 먹어본 곽범은 "기존 과자를 10점으로 두고 맛평가를 하겠다"며 하나하나 순위를 매겼다. 이때 곽범은 "내가 과일향 나는 과자를 별로 안 좋아하나 봐"라며 초면인 과자들을 낯가려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때때때'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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