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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첫사랑 아내마저 "너 어떡하냐"…촬영 취소→제주 行 전말 ('비서진')

OSEN

2026.09.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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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새 예능 오디선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배우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아트홀에서 새 예능 오디선 프로그램 '더 딴따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배우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배우 차태현이 애처가로 소문이 나게 된 이유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국민 사랑꾼’ 차태현이 ‘사랑꾼’ 타이틀에 얽힌 진실을 밝힌다.

고등학생 시절 만난 첫사랑과 결혼해 세 자녀와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국민 사랑꾼’, ‘국민 남편’으로 불리고 있는 차태현은 이 수식어가 싫다고 밝힌다.

SBS 제공

SBS 제공


차태현은 자신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 아내를 위한 행동으로 알려지면서 ‘사랑꾼’ 이미지가 만들어졌다고 토로한다. 심지어 아내마저 “너 어떡하냐”고 말해 궁금증을 모은다.

‘사랑꾼’ 이미지를 적극 부인하던 차태현마저 할 말을 잃게 만든 과거 일화가 공개돼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가 충격적인 말 한마디를 남기고 떠나자, 차태현은 촬영까지 취소하고 직접 제주도로 날아갔던 것.

이 외에도 아내 때문에 금주하게 된 사연부터 ‘애처가’로 소문나게 된 유모차 산책 이야기까지, 차태현의 결혼 생활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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