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조나단·파트리샤 남매 불화설…"SNS 맞팔도 안했다" 폭로전 ('냉부해')

OSEN

2026.09.03 18:1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JTBC 제공

JTBC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조나단, 파트리샤가 불화설 전말을 밝힌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유쾌한 입담과 남다른 남매 케미로 사랑받고 있는 조나단, 파트리샤가 출연한다.

시작부터 남매 폭로전에 돌입한 조나단과 파트리샤. 조나단은 파트리샤와 함께 출연하면 에피소드에 MSG를 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파트리샤는 “오빠 때문에 시집 못 갈 것 같다”고 폭로했다.

JTBC 제공

JTBC 제공


남매 불화설까지 번진 가운데 조나단은 파트리샤의 패션을 두고 거침없는 독설을 날리고, 이에 맞서 파트리샤는 조나단이 집에 들어오는 것조차 막는다며 촬영 전날에도 호텔에서 묵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힌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의 SNS도 팔로우 하지 않았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남매 불화설’이 가속화된다. 그러면서도 서로에 대한 폭로가 수위를 넘을 때 이 신호를 보내면 즉시 멈추기로 했다는 수신호가 공개되 궁금증을 모은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