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21: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한인축구협회는 3일 베이사이드 뉴욕반점 식당에서 제26대 회장 당선증 전달식을 열었다. 이해진 신임 회장은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 이 회장은 뉴욕지역 22개 축구팀의 통합을 이끌고 조기축구대회를 열어 한인 축구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앞줄 왼쪽부터 홍명희 고문, 이해진 회장. [뉴욕한인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