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을 비롯한 여러 민족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과 한국, 세계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2026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오는 13일 오후 4시 풀러턴 지역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다민족연합기도대회는 지난 2011년 11월 11일 시작된 남가주의 대표적인 연합 기도 행사다. 매년 가을 다양한 민족과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회복과 부흥, 청교도 신앙 회복, 한국과 세계 선교지를 위해 기도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특히 미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뜻을 모을 예정이다.
준비위원장은 강순영 목사, 사무총장은 강태광 목사가 맡고 있다.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교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