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2사 1,2루에서 LG 신민재가 오지환의 송구를 받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5연승에 도전한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12차전 맞대결을 한다. LG는 상대 성적에서 5승 6패를 기록 중이다.
LG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1위 추격 희망을 다시 키워가고 있다. LG는 전날(3일) 두산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 LG는 67승 1무 51패, 삼성은 70승 3무 45패. 두 팀은 4.5경기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