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에서 ‘코리안 페스티벌’을 앞둔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에 한인사회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일 재단은 남대문과 풀무원에서 각 1만 달러 후원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식 독점 음료 파트너’인 코카콜라는 귀넷 카운티 내 80여군데 상점에 코리안 페스티벌 홍보 배너와 사인을 설치했다고 재단은 전했다. 크로거, 퍼블릭스, 월마트 등 귀넷 카운티의 주요 마트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홍보물을 찾아볼 수 있다. 남대문 관계자들(위)과 풀무원 관계자들이 재단을 방문, 후원 기념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