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8월 중순부터 "휴가"라는 제목과 함께 미국 등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혜영은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OSEN DB.
이혜영은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담쟁이 넝쿨이 장식된 벽을 뒤로 한 채 이혜영과 딸 서현 씨는 나란히 서 있다. 이혜영은 브이넥이 깊이 파여서 몸에 붙는 검정 민소매에 레이스로 이뤄진 스커트 그리고 호피 무늬 플랫을 신었다. 딸 서현 씨는 블랙 티셔츠에 호피 무늬의 넉넉한 사이즈의 팬츠를 입으며 모녀 시밀러 코디를 선보였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너무 다정해요", "엄마랑 딸이랑 미감이 닮았어요", "보기 좋은 모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진단으로 폐의 일부분을 잘라냈다. 이후 병을 다스리며 유튜브 활동 등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