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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갑상샘 암 투병 후 달라진 몸 상태 “온도 기능 고장..매일 반신욕”(하이슬기)

OSEN

2026.09.0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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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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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소담이 매일 반신욕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채널 ‘하이슬기’에는 ‘이 정도면 소개팅 성공일지도? 두근두근 설레는 소담 언니랑 데이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소담은 평소 요리를 하냐는 질문에 “요즘은 가끔. 사실 자주 할 일이 많이 없다. 몸이 안 좋았을 때 살이 많이 쪘다가 지금 뺐다”라고 답했다.

박소담은 2년의 공백기를 언급하며 “저도 꽤 오랜 시간 숨어있던 시간이 있었다. 이제는 조금 (유튜브를) 해보고 싶어서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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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는 박소담에게 건강한 체력을 만드는 루틴이 있는지 물었고, 박소담은 “할 수 있으면 오전에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려고 한다. 좀 일찍 나와야 된다 그럴 때는 아침에 꼭 폼롤러를 (하려고 한다). 그걸 하면서 욕조에 물을 받고 반신욕을 매일 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박소담은 “그렇게 해야 몸이 깨워진다. 아침에 반신욕 못 하면 저녁에 꼭 한다. 갑상선이 온도 기능 조절판이 고장 났다고 생각하면 편하다고 하더라. 추웠다가 더웠다가 왔다 갔다 한다”라고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갑상샘) 유두암 투병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로 인해 박소담은 휴식기를 가지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하이슬기’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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