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채정안, 여자의 나이는 와인···품격 있는 하루

OSEN

2026.09.05 06:1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바쁜 하루를 보냈다.

5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정성껏 사는 으른 여자의 하루"라고 말했는데, 사진들을 들여다 보노라면 전혀 과언은 아니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채정안은 한 플라워 숍을 찾았다. 꽃을 고르는 듯 진지한 표정의 채정안은 이색적인 화병에 붉은 색 꽃 하나와 모조리 진한 빛깔의 꽃을 꽃아 강렬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을 만들어냈다. 채정안의 솜씨라고 밝혀지지 않았지만, 마치 채정안이 만들어낸 것 같은 느낌이다.

이어 채정안은 지인의 생일 파티에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또한 어딘가에서 거울 셀카를 찍어 언밸런스한 청바지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너무 여유로워 보이고 좋아 보임", "감각도 좋고 완전 대박", "플라워 클래스 들으시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개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채정안 채절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