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강성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침 8:30분에 출발해서 밤 10:30에 돌아온 우리들. 광교.. 오늘의 추억을 머금고 가을을 잘 담아서 반짝이는 겨울에 다시 만나자"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뛰어노는 아이들, 학교로 가는 아이들, 그리고 지인과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강성연의 얼굴에는 근심과 그늘이 전혀 없어 보였다.
[사진]OSEN DB.
이날 강성연은 베이지와 브라운이 섞인 프린팅의 허리를 매듭 지은 셔츠 드레스를 입었다. 부드러운 컬러의 헤어는 고전 배우처럼 컬을 지니고 있었고, 또렷한 이목구비의 강성연은 부드러운 미소로 이 모든 것을 이질감 없이 섞고 있었다. 그가 걸어가는 뒷모습만 봐도 마치 유럽의 한 거리와 같았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분위기 너무 좋아요", "성연 님 늘 파이팅", "아직도 '왕의 남자' 돌려 보고 있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