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는 올해 처음으로 휴머노이드와 사족보행 로봇이 무대에서 기술을 시연하는 ‘로봇 온 더 런웨이(Robots on the Runway)’를 마련했다. 유니트리·애지봇·엔진AI·도봇 등 주요 로봇업체가 참가해 보행과 춤, 격투 동작 등을 선보였다. 김인경 기자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링 위에 쓰러져 있다. 김인경 기자
샤오미가 IFA 2026에서 처음 실물을 공개한 폴더블 스마트폰 ‘샤오미 18 폴드’. 샤오미의 차세대 자체 설계 칩 ‘XRING O3’를 처음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정식 출시 전 유리 진열장 안에 전시됐다. 김인경 기자
하이얼이 전시한 증강현실(AR) 글라스와 인공지능(AI) 오디오 글라스. AR 글라스를 착용하면 눈앞에 영화 화면이 나타나고, AI 오디오 글라스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온다. 김인경 기자
LG전자 부스의 ‘의외의 인기 제품’은 헤어드라이어였다. IFA 2026에서 처음 공개된 ‘에어듀’를 체험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합뉴스
LG전자 전시관 입구에서는 홈로봇 ‘LG 클로이드(CLOiD)’가 가전제품으로 구성된 ‘LG AI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사진 LG전자
관람객에게 팝콘을 만들어주는 로봇이 잠시 작동을 멈춘 채 ‘휴식 중’인 모습. 김인경 기자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는 등 간단한 집안일을 하는 하이얼의 가사 로봇. 충전 중이라 시연을 볼 수 없었다. IFA 2026 현장에서는 이처럼 작동을 멈춘 채 쉬고 있는 로봇이 자주 눈에 띄었다. 김인경 기자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은 9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