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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두 子과 46억 단독주택서 불꽃축제 직관 '호사'.."사람들 보여줘야지" [핫피플]

OSEN

2026.09.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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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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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택에서 한강의 불꽃축제를 감상하는 호사를 누렸다.

황정음은 5일 별다른 멘트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정음이 두 아들과 단독주택 옥상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5일 저녁,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불꽃축제가 진행됐고, 한강뷰 이태원 단독주택에 사는 황정음은 두 아들과 직관했다. 아들은 "엄마 엄청나 와~ 나 사진 찍을래"라고 흥분했고, 황정음은 "예쁘다~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 SNS로"라며 아들의 사진 요청보단 불꽃축제 촬영에 집중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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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정음은 2020년, 남산 근처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4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뒀으나, 이혼 소송을 거쳐 지난해 5월 이혼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정음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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