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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 생활' 못 벗어났지만..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OSEN

2026.09.0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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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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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이혼 후 화장실 바닥 생활을 공개해 충격을 줬던 가수 린이 확 바뀐 근황을 공개했다.

린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 하체 화이팅하고”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의 바쁜 일상이 담겨 있었다. 린은 검정색 운동복을 입고 민낯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땀 흘려 운동 후 기분 좋게 웃으면서 귀가하고, 친구 선물 쇼핑도 했다. 또 린은 요리를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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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린은 “선생님이랑 같이 또 집에서 혼자 매일같이 운동을 하는데 뭐가 변할까 의심했던 것이 무색하게 차츰 체력이 좋아져서 참 다행이라는 뭐 그런 생각을 해보았고”라고 설명하면서 운동복을 입고 집을 나서는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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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린은 화사한 모습으로 일정을 소화하고, 가수 최백호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한 ‘열린 음악회’ 녹화 현장도 공개했다.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고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평온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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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수와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홀로 생활하며 여러 예능에 출연하는 중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 화장실 바닥에서 모든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주기도 했었다. /[email protected]

[사진]린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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