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비연예인♥' 김옥빈, 깜짝 결혼 10개월만 임신 발표.."엄마 될 준비"[전문]

OSEN

2026.09.06 23:04 2026.09.07 00:5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김옥빈은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라며,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라고 밝혔다.

김옥빈은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라며,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세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결혼한 후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배에 손을 올리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옥빈은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D라인을 자랑하며 조심스럽게 아기를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열애설도 없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김옥빈은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에요.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열심히 잘 가꿔 나가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 김옥빈의 임신 발표 전문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email protected]

[사진]김옥빈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