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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카투사 탈락 후 깜짝 근황..어묵 공장서 포착

OSEN

2026.09.0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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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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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지원 탈락 소식을 전한 이후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제조 과정 몰래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어묵 공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위생모와 마스크, 위생복을 착용한 채 공장 내부에 들어간 모습이다. 직접 제품이 만들어지는 현장을 둘러보며 어묵 제조 과정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카투사 지원 결과를 공개했던 윤후가 색다른 장소에서 근황을 전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앞서 윤후는 카투사에 지원했으나 탈락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위생복을 갖춰 입고 어묵 공장에 등장한 예상 밖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갑자기 어묵 공장이라니 무슨 일이지", "처음에 윤후인 줄 몰랐다", "위생복 입으니 완전 다른 사람 같다", "제조 과정까지 직접 보러 갔네", "윤후 근황 볼 때마다 반갑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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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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