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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브라이언, 15년째 솔로..혼자가 행복 “연애 굳이 해야 하나?” (‘연애전쟁’)

OSEN

2026.09.0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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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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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연애전쟁’ 브라이언이 솔로로 지낸 시간이 길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는 특별 외교관으로 브라이언이 등장한 가운데 연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브라이언 씨 연애 많이 하냐”고 물었다. 브라이언은 “아쉽게도 연애 안한 지 15년이 넘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브라이언은 “옛날에는 연애하는 거를 썸 타고 데이트하고 이런 걸 되게 재미에 빠졌었지만 어느 순간 안하다 보니까 ‘굳이 해야 하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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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너무 아깝다. 혼자 있는 시간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나자 브라이언은 “오랫동안 혼자 있다보니까 혼자 있는 행복함을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다행인 게 브라이언한테 깔끔한게 있어서 다행이다. 왜냐하면 이런 스타일일수록 깨끗하게 치우다 보면 오히려 잡생각을 안하니까 그런 성향이 있는게 브라이언한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이야기했다.

가만히 듣던 이효리는 “네네 알겠습니다”라고 말을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연애전쟁’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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