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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68원? 계산 안 해” 김숙, 이기우 카페 방문..99% 할인율에 깜짝 (김숙티비)

OSEN

2026.09.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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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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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숙이 엄청난 할인율에 깜짝 놀랐다. 

7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양평에서 팬미팅도 하고 핫도그도 먹고 다이빙도 가고! 다 했어! (ft.이기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배우 이기우가 운영하고 있는 반려견 동반 카페를 방문해 이기우 부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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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음료수와 디저트를 주문한 김숙은 결제를 하기 직전 “나 계산 안해. 진짜 어이없어”라며 거부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이기우 아내가 99% 할인을 해주면서 결제 금액이 총 468원으로 뜬 것. 하지만 김숙은 할인을 거절했고, 원래 가격으로 결제한 뒤 커피와 디저트를 먹었다.

제작진이 “맛있다”고 칭찬하자 김숙은 “여기 맛집이라더라. 그래서 강아지 없이도 와서 커피 먹고 간다”라고 전했다.

앞서 화환 선물과 함께 등장했던 바. 김숙은 “나 오픈 1년 된지 몰랐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줄 알았다”라며 머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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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숙은 굿즈를 구경하던 중 강아지 카시트에 관심을 보였다. “사람이 하면 안되냐”고 물었고 이기우가 가능하다고 하자 쿨하게 결제했다. 이후 담당 PD가 “잘 산 것 같다”고 하자 김숙은 “골라. 새로 사줄게”라며 “PD가 새 차 뽑은지 얼마 안됐다”고 했다.

이기우는 “보호해야지 촬영 장비 막 넣다가 새 차 까이면 어떡하냐”라고 했고, 김숙은 “이건 또 기회가 왔을 때 사는 거다”라며 PD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숙티비’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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