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가”..소유, 초면에 씻다가 당한 ‘황당 경험’ 고백 (소유기)

OSEN

2026.09.07 17:0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소유가 목욕탕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찜질방에 먹으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찜질방을 찾은 소유는 제작진과 함께 사우나를 즐기던 중 목욕탕에서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소유는 “목욕탕이나 찜질방 같은데 가면 알아보는 사람이 있냐”는 물음에 “많다. 최대한 손으로 가린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옆에서 매니저는 “예전에 할머닌가? 누가 엉덩이 때리고 가지 않았냐”고 언급했다. 소유는 “골프장 같은 데서 가서 이제 씻을 때 알아보시고 ‘소유 맞네’ 이러면서 엉덩이 찰싹 때리고 가셨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예상하지 못했던 행동에 소유는 당황한 나머지 별다른 반응을 하지 못했다고 덧붙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소유는 걸그룹 씨스타 출신으로, ’So Cool’, ‘나 혼자’, ‘Give It To Me’, ’Touch My Body’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소유는 솔로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유기’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