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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g' 황정음, 이런 수영복 자태는 처음…"뭐가 살쪄" 슈가 시절 미모

OSEN

2026.09.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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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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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즐긴 여름 여행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었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의 2026 여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다, 산 등 황정음 가족의 올해 여름 휴가가 담겼다. 이혼 후 두 아들을 양육 중인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여러 곳으로 여행을 떠나 여유를 즐기며 알차게 여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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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모은 건 황정음의 비키니 자태였다. 최근 까맣게 타고 얼굴에 살이 올라 걱정하던 것과 달리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황정음은 핫핑크 컬러의 비키니로 치명적인 뒷태를 자랑하는가 하면, 티셔츠에 노란색 비키니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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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황정음은 휴양지에서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화이트 블라우스, 체크 셔츠, 티셔츠 등 다양한 여행 패션을 선보인 황정음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얼굴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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