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야시장이 편의점 GS25와 손잡고 브랜드 대표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콜라보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미지 제공 : 족발야시장]
족발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외식 메뉴지만,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메뉴라는 인식이 강하고 매장에서 주문할 경우 가격이나 양에 대한 부담으로 간편하게 즐기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족발야시장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주목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족발야시장의 대표 메뉴를 활용한 ‘순살불족발’과 ‘의성마늘보쌈’ 2종이다. 각 제품은 7,900원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GS25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번 콜라보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매장에서 즐기던 족발야시장의 메뉴를 편의점에서 보다 간편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별도의 매장 방문이나 여러 명이 함께하는 식사 없이도 먹고 싶은 순간 가까운 곳에서 족발야시장의 메뉴를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올에프엔비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족발야시장의 메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족발야시장 매장이 가까이에 없거나 방문이 어려웠던 소비자들도 전국 GS25를 통해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각 7,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족발야시장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기존 족발이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외식 메뉴였다면, 이번 신상품은 보다 간편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족발을 즐길 수 있도록 소비 경험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올에프엔비는 족발야시장을 비롯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과 유통 채널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GS25와의 협업 역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족발야시장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 매장에서 즐기던 족발야시장의 메뉴를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고객들도 가까운 곳에서 족발야시장의 맛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족발야시장과 GS25의 콜라보 신상품 순살불족발과 의성마늘보쌈은 9월 4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