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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최고 인기 카페, 런던에 뜬다…'얼스 카페', 런던 진출

Los Angeles

2026.09.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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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코벤트가든에 오픈
남가주의 유명 카페 체인 얼스 카페가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에 신규 매장을 연다. [얼스카페 로고]

남가주의 유명 카페 체인 얼스 카페가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에 신규 매장을 연다. [얼스카페 로고]

남가주에 기반을 둔 유명 카페 체인 ‘얼스 카페(Urth Caffé)’가 영국 런던에 첫발을 내디딘다.
 
얼스 카페 측은 영국 런던의 대표적 명소인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에 신규 매장을 출범할 계획이라고 7일 발표했다. 런던 매장은 오는 2027년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얼스 카페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벤트 가든은 오랜 전통과 새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상징적인 지역으로, 수제 베이커리 제품과 엄선된 고급 커피를 제공하는 다양한 로컬 카페들이 자리 잡고 있다”며 “얼스 카페가 이곳에서 재래 품종 유기농 커피와 프리미엄 차, 정교한 페이스트리와 빵을 선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라고 밝혔다.
 
유기농 커피와 풍부한 베이커리 메뉴로 잘 알려진 얼스 카페는 편안한 공간 분위기와 완성도 높은 디저트를 앞세운 유럽풍 카페 브랜드다. 현재 LA 등 남가주 주요 지역에서 다수의 매장을 운영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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