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21:3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재미대한체육회는 지난달 29일 LA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뉴저지를 2027년 미주체전 개최지로 확정했다. 또 이날 총회에선 정주현 회장이 이임하고 전희택 전 LA체육회장이 제23대 회장에 취임했다. [재미대한체육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