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 보딩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현지 학교 입학사정관들이 대거 서울을 찾는다. 미국에 직접 가지 않고도 각 학교의 핵심 입시 정보를 접하고 입학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2026 가을 정기 서울 리셉션 및 입학처장 단독 방한 세미나가 열린다. 예스유학은 매년 미국 탑 보딩스쿨들의 서울 리셉션 행사를 함께 운영하기도 하면서 학부모를 위한 직접 지원 업무도 하고있다.
[예스유학 김동민 이사와 로렌스빌 스쿨 양양 다니엘 시니어 부입학처장]
지원 전 입학사정관과 직접 마주하는 결정적 기회 보딩스쿨 입시에서 지원자의 학업 성적과 시험 점수 못지않게 중요한 평가 요소는 학생의 인성과 학교 공동체와의 적합성(Fit)이다. 리셉션은 학교 공식 웹사이트나 브로슈어만으로는 파악하기 힘든 각 학교의 고유한 학풍과 교육 철학을 현지 관계자로부터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최적의 자리다.
특히 본격적인 지원에 앞서 입학사정관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네트워킹 자리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지원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된다. 학교를 향한 학생의 진정성 있는 관심과 열정을 입학처에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가을 정기 리셉션의 주요 학교별 상세 일정은 다음과 같다.
• Groton School (그로튼 스쿨)
9월 10일 (목) 오후 5시
소노펠리체컨벤션
• Phillips Academy Andover (필립스 아카데미 앤도버)
9월 16일 (수)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 Phillips Exeter Academy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10월 10일 (토) 오후 6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St. Paul's School (세인트 폴스 스쿨)
10월 15일 (목) 오후 4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이 외에도 Indian Springs School(인디언 스프링스 스쿨), Peddie School(페디 스쿨), Westminster School(웨스트민스터 스쿨), Lawrenceville School(로렌스빌 스쿨), Middlesex School(미들섹스 스쿨), Northfield Mount Hermon School(노스필드 마운트 허먼 스쿨 / NMH), Cate School(케이트 스쿨), Mercersburg Academy(머서스버그 아카데미) 등 미국 주요 명문 보딩스쿨들이 순차적으로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예스유학 전문 컨설턴트 전원 현장 동행…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지원 미국유학 전문 교육컨설팅 그룹인 예스유학은 이번 리셉션 전 일정에 시니어 보딩팀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동행한다. 영어가 다소 부담스럽거나 입학사정관과의 대화가 낯선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돕고 밀착 서포트를 제공한다.
예스유학 김동민 이사는 "보딩스쿨 리셉션은 단순히 학교 정보를 얻어가는 자리를 넘어, 입학사정관에게 우리 아이만의 차별화된 역량과 인상을 각인시킬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입학처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장점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각 학교별 리셉션은 정해진 장소와 일정에 맞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석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현재도 여러 학교들의 방한 및 리셉션 일정이 지속적으로 확정되고 있는 만큼,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은 예스유학 웹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여 업데이트되는 일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확정된 학교별 상세 방문 일정과 신청 방법은 예스유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 시 등록 대행 및 참석 가이드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리셉션 참가 전후로 미국 시니어 보딩스쿨 입시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로드맵 설계를 희망하는 학부모를 위한 전문 상담도 별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