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차 한 잔, 컵라면 하나를 먹을 때도 매번 전기포트에 물을 받아 끓기를 기다려야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는 이런 번거로움을 정수기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 쿠쿠의 ‘100℃ 끓인물 정수기(CP-TN100)’은 냉수와 정수는 물론 최대 100℃ 끓인 물까지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주방의 편리함을 한층 높인 제품이다.
100℃ 끓인물 정수기(CP-TN100)
가장 큰 장점은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00℃ 끓인 물’이다. 컵라면이나 즉석식품부터 커피와 차, 간단한 조리까지 따로 물을 끓일 필요가 없다. 40℃·50℃·60℃·70℃·80℃·100℃ 등 6단계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어 용도에 따라 원하는 온도를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물이 실제로 끓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보일링 챔버’도 차별점이다. 출수구는 위아래와 앞뒤로 움직이는 4방향 무빙 구조로 설계돼 작은 컵부터 높은 텀블러와 다양한 용기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을 받는 도중 토출구 측면을 터치하면 출수를 바로 멈출 수 있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위생과 관리에도 신경 썼다. 물을 별도 탱크에 저장하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정수된 물을 공급하는 직수형 방식이며, 필터는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어 관리가 간편하다. 뜨거운 물 사용 시 안전을 고려한 온수 잠금 기능도 갖췄다.
폭 약 6.5인치의 슬림한 크기도 눈에 띈다. 주방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냉수와 정수, 다양한 온도의 온수부터 100℃ 끓인 물까지 한 대에서 해결할 수 있다. 정수기와 전기포트를 따로 두지 않아도 돼 공간 활용도도 높다.
100℃ 끓인물 정수기(CP-TN100)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쿠쿠 CP-TN100을 특별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배송 가능 지역과 특별 프로모션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담당자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