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면 멀리 미국에 사는 한인들의 마음은 자연스레 고국의 부모님과 가족에게 향한다. 직접 찾아뵙고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렵다면 정성껏 고른 선물로 그리움과 사랑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중앙일보 고국배송이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먹거리부터 부모님 건강을 위한 제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중앙일보 고국배송
특히 명절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하누리 한우 1++ 소한마리모둠’(400g)이 눈길을 끈다. 100% 국내산 1++ 한우의 등심, 삼각살, 업진안살, 앞치마살 등 여러 부위를 한 팩에 담아 각기 다른 풍미와 식감을 골고루 즐길 수 있다. 가족이 둘러앉아 즐기는 한우 구이는 물론 명절 상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실속 있는 구성이다.
품질에도 공을 들였다. 하누리는 23년 경력의 한우 전문가가 매일 우시장에서 직접 소를 고르고 손질하는 한우 전문 브랜드다.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마블링이 돋보이는 등심, 부드럽고 담백한 삼각살, 씹을수록 진한 풍미가 살아나는 업진안살,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앞치마살까지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신선도 역시 꼼꼼하게 챙겼다. 당일 손질한 한우를 스킨 포장해 냉장 보관·배송하며, 구이뿐 아니라 국거리나 장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평소 쉽게 장만하기 어려운 고급 1++ 한우를 여러 부위로 맛볼 수 있어 받는 이의 만족도까지 높인 명절 선물이다.
건강을 생각한 선물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선물세트를 비롯해 김소형 원방 녹용 골드, 한삼인 홍삼 데일리 스틱 등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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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도 직접 찾아뵙기 어렵다면 정성껏 고른 선물로 아쉬움을 달래보자. 중앙일보 고국배송을 이용하면 미국에서 간편하게 주문해 한국의 부모님과 가족에게 바로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만은 변함없는 법. 올 추석, 고국배송으로 따뜻한 정을 나눠보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