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8월 6경기에서 17골을 넣고 단 4골만 허용했다. 이 가운데 4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치며 공격력과 수비 안정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김기동 감독은 이번 수상으로 개인 통산 일곱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남기일 감독의 8회에 이어 최강희 감독과 함께 역대 최다 수상 공동 2위에 올랐다.
김기동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flex는 HR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K리그 경기장 내 통합 광고를 비롯해 ‘flex 이달의 감독상’과 ‘K리그 아카데미 HR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