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KAF)이 오는 15일 오후 2시 LA 한인타운 KAF 사무실에서 자산 관리와 유산 계획을 주제로 프라이빗 워크숍을 개최한다.
‘부를 넘어, 유산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파운더스 서클 회원과 잠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전략적 자선 계획을 활용해 재정 목표와 절세, 유산 계획을 함께 실현하는 방안을 다룬다. 주요 내용은 소득세 절감 방안과 상속세 부담 완화 전략, 가치를 중심으로 한 세대 간 자산 이전, 가문의 가치를 반영한 유산 계획, 개인의 신념에 맞는 자선 활동 등이다.
패널로는 한앤박 로펌의 박유진 변호사와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 서비스의 브랜든 배 매니징 디렉터가 참여한다. 임수혁 림넥서스 변호사가 토론을 진행한다.
KAF 측은 “부의 보전과 절세, 가문의 지속적인 유산 등 각자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 인원은 40명으로 제한된다. 예약은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할 수 있다. 행사 장소는 KAF 사무실(3530 Wilshire Blvd. Suite 310, L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