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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LA발 왕복 731불…추석 항공권 특가 이벤트

Los Angeles

2026.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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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임 최대 80% 할인
에어프레미아가 추석을 맞아 올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미주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행 항공권을 정상 항공운임보다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LA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호놀룰루 등 미주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포스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최저가는 LA 731달러, 샌프란시스코 661달러, 호놀룰루 921달러, 워싱턴DC 991달러, 뉴욕 1041달러부터다.
 
일반석보다 넓은 좌석을 제공하는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1달러, 샌프란시스코 1521달러, 호놀룰루 1341달러, 워싱턴DC 1901달러, 뉴욕 1821달러부터 시작한다.
 
탑승 기간은 LA·샌프란시스코·뉴욕·워싱턴DC 노선의 경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호놀룰루 노선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노선별 할인 적용 기간과 제외 날짜는 다르게 운영된다.
 
한편 항공사 측은 초특가 좌석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예약 과정에서 프로모션 코드 ‘CHUSK20’을 입력하면 전 클래스 항공운임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와 함께 에어프레미아 모바일 앱을 새로 설치하는 고객에게 해외여행용 eSIM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미주 고객들의 항공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한국 방문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훈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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