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실화탐사대' 측,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 추모.."네버랜드 꿈꿨던"
OSEN
2026.09.09 01:2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실화탐사대’ 측이 故 전경철 작가를 추모했다.
MBC ‘실화탐사대’ 측은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피터팬 아빠’로 불리는 故 전경철 작가를 추모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실화탐사대’ 측은 “수많은 피터팬들이 머물 네버랜드를 꿈꿨던 故 전경철 님을 기억하겠습니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간암 투병 중 지난 6일, 향년 63세로 세상을 떠난 故 전경철 작가는 중증 자폐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키워 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월,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홀로 남겨질 아들의 거처를 마련하기 위해 전국 1000여 곳의 시설에 문을 두드렸지만 거절 당했다.
이 사연은 ‘안녕, 피터팬’과 ‘실화탐사대’, tvN ‘유퀴즈온더블럭’ 등을 통해 알려졌고, 이후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아들은 충북의 한 발달장애인 자립 시설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故 전경철 작가의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슬퍼했다. 윤남노 셰프는 “달달한 소갈비라도 재워서 아들 입에 먹이고 싶다”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유퀴즈온더블럭’ 측도 “마지막까지 발달장애인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가길 꿈꾸셨던 전경철 작가님”이라며 “유퀴즈에서 작가님의 바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남겨주신 그 마음, 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추모했다.
故 전경철 작가의 장례는 생전 뜻에 따라 무빈소 장례로 진행됐다. /
[email protected]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장우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