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10kg 감량' 박준면 "마운자로 안했다, 믿어달라"

OSEN

2026.09.09 01:52 2026.09.09 16:4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준면이 마운자로 사용설을 직접 부인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사람이 두 명인데 김밥을 몇 줄을 싸는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방송인 신기루가 출연해 박준면과 함께 다정하게 김밥을 만들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기루는 "제 채널에 나오고 제 옆에 있으면 다 작아보인다. 언니 엄청 작다고 난리났다"라고 이야기 했다. 앞서 박준면은 신기루의 채널에 등장해 훌쭉해진 몸과 물오른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에 박준면은 "나 그거 때문에 마운자로 했냐고 기사 떴다"라며 "저 마운자로 안했다 정말이다 믿어달라"라고 강조했다.

신기루는 “나한테는 왜 안하냐고 물어보는 사람 되게 많다. 그런데 나는 낙이 없을 거 같다"라며 "유일하게 나는 일하고 스트레스 푸는 게 '끝나고 뭐 먹지?'다 이게 내 인생에 없어지면"이라며 다이어트를 위해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박준면은 살이 빠진 이유에 대해 "우연히 빠졌다. 힘들어가지고"라고 솔직히 말했고 이와 관련해 기사들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우리 살찌고 빠지는 것 까지 이렇게 관심 있어 해 주시는 게 감사하다"라며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앞서 박준면은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최이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