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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란색의 아시아나 비행기

중앙일보

2026.09.0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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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새 리버리(도장)를 입은 아시아나항공 A321-200 항공기가 9일 김포공항 활주로에서 첫 운항을 앞두고 비행을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로고와 사명은 유지하면서 동체와 꼬리날개 등 기체 외관에 대한항공의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의 브랜드 통합 작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김경록([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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