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북해도로 둘째 태교 여행을 다녀왔던 아야네와 이지훈 가족은 특별한 체험을 했다. 바로 돌고래 먹이 주기 등을 한 것. 아야네는 "이 호텔 와서 어제부터 얼음을 먹는데 설사도 안 하고 좋다"라며 호텔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아야네는 블룸 스타일의 짧은 하의와 와이드 팬츠를 입었다. 원체 어깨와 가슴 라인을 부풀게 해 보이는 상의지만, 임신 20주차가 넘는 임산부가 입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디자인도 그는 충분히 소화해냈다.
또한 아야네는 홀터넥 스타일에 니트로 짠 수영복을 입고서 당당하게 D라인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배가 많이 안 나와 보여요", "엄청 마르셨군요", "출산까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