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면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지부터 떠오른다. 직접 찾아뵙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어도 정성껏 고른 선물 하나면 멀리서도 마음을 전할 수 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다양한 고국배송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명절 밥상을 풍성하게 해줄 영광 법성포 굴비부터 롯데백화점 한우까지,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춰 골라 한국으로 손쉽게 보낼 수 있다.
대표 상품인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7호'는 국내산 참조기를 영광 법성포에서 전통 방식으로 섶간해 만든다. 2~3년간 간수를 뺀 100%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고 한 마리씩 정성스럽게 손질해 짜지 않으면서 굴비 특유의 담백한 맛을 살렸다. 방사능 잔류검사도 거쳤다. 20~21cm 내외의 굴비 10마리, 총 1.1kg 이상으로 구성됐으며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명절 선물의 품격을 더했다. 가격은 189달러다.
고국배송 선물세트
고국배송 선물세트
고기 좋아하는 가족에게는 '롯데백화점 1등급 구이3호 한우세트'가 제격이다. 농협의 엄격한 품질관리 과정을 거친 1등급 이상 한우 가운데 등심.채끝.안심 등 인기 부위 총 1.2kg을 알차게 담았다. 고소한 풍미의 등심, 부드러운 채끝, 담백하고 연한 안심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이 둘러앉는 명절 식탁에 잘 어울린다.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을 이용한 이중 포장으로 신선도 유지에도 신경 썼다. 가격은 269달러다.
고국배송 선물세트
선택지는 더 다양하다. 핫딜 고국배송에는 한과세트를 비롯해 고급 오메기떡 세트, 경북 상주 건시 곶감 세트, 육포, 성경김 등 다양한 명절 상품이 마련돼 있다. 올 추석,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늘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아 멀리 있는 가족과 친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