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배스도 라만도 싫다...갈곳 잃은 표심
Los Angeles
2026.09.09 22:1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팰리세이즈 유권자 동요
프랫 지지층 일부 기권
“뜨거운 기름에 뛰어들지, 바다에 빠질지를 고르는 것과 같다.”
LA시장 선거를 앞두고 산불 피해 지역인 퍼시픽 팰리세이즈 유권자들의 표심을 빗댄 표현이다.
LA타임스는 퍼시픽 팰리세이즈 유권자들의 표심이 갈 곳을 잃은 상황이라고 9일 보도했다.
이 지역 유권자의 절반 이상인 51%는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 공화당의 스펜서 프랫 후보를 지지했다. 하지만 프랫 후보가 최종 3위로 탈락하면서 오는 11월 3일 본선에서 캐런 배스 현 시장과 니디아 라만 후보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예비선거 당시 이 지역에서 배스 시장의 득표율은 18%, 라만 후보는 14%에 불과했다.
주민들은 배스 시장에게는 산불 대응 책임을, 라만 후보에게는 진보적인 노숙자 정책을 문제 삼으며 두 후보 모두 최악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 매체는 “이 지역 주민 중 일부는 기권을 고려하거나 마지못해 투표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런 가운데 배스 시장은 10일(오늘) LA노숙자서비스국(LAHSA) 위원직에서 공식 사임한다. 지난 2023년 스스로 위원에 임명된 배스 시장은 1년간 열린 회의 21차례 가운데 13차례나 불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은영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