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제니, 흑인 '남사친'에 기대 다정한 스킨십..가만히 있어도 '로맨틱'

OSEN

2026.09.10 00:4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번엔 ‘남사친’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최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지인들과 함께 보낸 일상이 담겨 있었다. 제니는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모델 타비아 보네티와 래퍼 맷 챔피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비대칭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제니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은한 보랏빛부터 하늘색과 메인 레몬색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이 드레스는 30년 전의 빈티지 명품 드레스로 알려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또 제니는 편안한 차림으로 평온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즐기기도 했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분위기 좋은 바에 가는 등 평범하면서도 여유로운 시간이었다.

제니의 근황 사진 중 특히 시선을 끈 것은 흑인 남사친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제니는 공연장을 찾은 듯 남사친과 나란히 앉았고, 남성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 각별한 친분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다정함이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제니는 지난달 28일 신보 ‘폴른 앤젤(Fallen Angel)’을 발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제니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