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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브랜드 구매" 이혜정, 子 결혼 후 명품 쇼핑으로 분노 풀어('빅마마 이혜정')

OSEN

2026.09.1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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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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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빅마마 이혜정'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고심 끝에 옷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드디어 공개! 빅마마의 진짜 보물창고! #옷장 #명품 #가방'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혜정은 옷방을 공개하느니 집 문서를 공개하겠다는 완강한 입장이었으나 결국 제작진의 설득 끝에 옷방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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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옷에 별 관심이 없다면서 중고가 브랜드인 C 브랜드의 모던함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혜정은 차르르 부드러운 소재에 남다른 느낌이 엿보이는 의상을 들어 보였다. 척 봐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었다.

이혜정은 “아들 장가 보내니까 돈이 들지 않냐.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그야말로 애썼다, 해서 샀다”라면서 “13년? 이래서 명품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해당 브랜드는 명품 중 명품으로 알려진 H 브랜드여서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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