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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의료보험·경비용역 입찰

Atlanta

2026.09.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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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신청 서류 접수
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실. [중앙포토]

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실. [중앙포토]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단체의료보험과 청사 경비용역 공개 입찰을 위해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먼저 일반, 안과, 치과 등이 포함된 단체의료보험은 A.M.Best로부터 “A” 또는 이상의 신용등급을 획득한 보험사 우대한다. 입찰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감독관청으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보험사는 입찰 참가자격을 제한한다.  
 
신청은 오는 14일 월요일 자정까지 필요 서류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입찰참가신청서, 가격제안서, 실적소개서, 자사 계약서가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사관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입찰 결과 발표는 15일 이후 서면 또는 유선으로 개별 통보한다. 기초 가격은 27만2000달러 이하고,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낙찰일로부터 10일 이내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 총영사관 청사 경비용역 사업자도 선정한다. 영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용역인원은 1명으로, 월~금요일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한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경비용역사업자는 청사 출입 통제, 보안 유지와 인원 안전 보호 등 경비 업무를 하게 되며, 비상사태 발생 시 긴급 조치 및 연락 체제를 유지하고, 방범 태세 유지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선조치 및 즉시 보고 등의 업무도 하게 된다. 민원실 내부 인원과 시설도 보호한다.  
 
기초 금액은 4만5000달러고, 14일까지 입찰서를 받는다. 이메일([email protected]) 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필요 서류와 더 자세한 사항은 영사관 홈페이지는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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