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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 미리하는 벌초

Los Angeles

2026.09.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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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명절인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유난히 더웠던 올여름이지만 계절의 변화를 막을 수는 없는 모양이다.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들녘에선 추수가 한창이다. 추석의 풍속도 가운데 하나인 산소 벌초 모습도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귀성 인파를 피해 미리 벌초에 나서는 가족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라남도 광주시 망월묘지공원 관계자들이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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