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가 일본 대표 타코야키 브랜드 ‘긴다코(GINDACO)’를 남가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지난 10일 H마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긴다코 팝업 행사(포스터)를 남가주 3개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H마트 치노점을 시작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토렌스점, 25일부터 27일까지 어바인 노스파크점에서 각각 사흘간 열린다.
행사에서는 긴다코의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타코야키 6피스를 5.99달러에 판매한다. 치즈 명란 타코야키와 스리라차 마요네즈 타코야키는 각각 6피스에 6.99달러다.
모든 메뉴는 행사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제공된다.
긴다코는 일본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타코야키 전문 브랜드로,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사랑받고 있다.
H마트 관계자는 “이번 긴다코 팝업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매장에서 갓 조리된 타코야키를 맛보며 일본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문화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과 팝업 행사를 통해 새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H마트 치노점(909-664-2001), 토렌스점(310-974-6880), 어바인 노스파크점(949-739-747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