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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라이머, 이상형 솔직 고백…“여성 보디빌더 좋아, 근육질 몸매 섹시" ('신랑수업2')

OSEN

2026.09.11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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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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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방송인 라이머가 근육질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1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새로 합류한 라이머의 일상이 그려졌다.

라이머는 아침 기상과 동시에 덤벨을 들고 운동을 시작하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라이머는 “사실 20살부터 지금까지 30년 동안 일주일에 5번 이상씩 빠진 적 없이 했던 것 같다. 삶의 루틴이다”라며 운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철학을 설명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이승철은 “운동 싫어하는 여자친구 만나면 안 되겠네”라고 농담을 건넸고, 라이머는 “같이 운동하면 제일 베스트죠”라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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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탁재훈이 “여성 보디빌더 있잖아요. 라이머보다 몸 좋은 분 많아요”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자, 라이머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저는 그런 분들 좋아합니다”라고 솔직하게 화답했다. 이어 라이머는 근육질 몸매가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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