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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자식자랑 후회막급…"꼴불견, 밖에 다니기 힘들겠다" [Oh!쎈 이슈]

OSEN

2026.09.11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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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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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자식 자랑을 후회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왜… 그랬을까요… 왜 ‘배우 안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 했을까요…”라며 자신의 발언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손예진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한다.

엄마가 된 손예진은 역할극을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매일 캐릭터를 바꿔가며 상황극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여우주연상 트리플크라운 달성 배우의 고퀄리티 상황극”이라고 입을 모았다.

손예진은 아이가 나중에 커서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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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이 화제가 되자 손예진은 “분명 웃기고 싶고 과장하고 싶었던것 같은데…자식 자랑하면 좀 많이 꼴불견인데. 다 자기 눈엔 내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잖아요.. 보고 또 봐도 어떤 코미디 프로그램보다 재밌고… 그런거 잖아요.. 아……. 후회중… 이제 밖에 다니기 좀 힘들겠다….아들아”라고 말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 손예진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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