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서진, ‘돌싱’ 서인영에 뼈 있는 조언…"두 번째는 더 신중해야" ('비서진')

OSEN

2026.09.11 15:1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서인영이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별세와 결혼에 얽힌 속내를 털어놓은 가운데, 이서진이 건넨 진심 어린 팩폭 조언을 날렸다.

11일 전파를 탄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비서진’ 업무 난이도 최종 보스 ‘서인영’이 등장했다.

서인영은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어머니를 언급하며 그후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왜냐하면 딸 둘이 모든 걸 했거든.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단 말이에요. 심근경색으로. 하고 내가 결혼했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조용히 듣던 이서진은 “그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 돼. 그러니까. 두 번째는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그거지”라며 인생 선배로서의 묵직한 돌직구를 날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 서인영은 현재 교제 중인 남자친구에 대한 솔직한 고민 상담을 이어갔고, 이를 들은 이서진은 “같이 기도로 극복하던가”라고 재치 넘치는 현실 해결책을 제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