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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작곡가 활동 선언했는데 셀카만 투척..얼굴만 한 '명품 귀걸이'

OSEN

2026.09.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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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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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작곡가 활동 선언 후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봄은 13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봄은 이젠 시그니처가 된 화려한 눈화장을 하고 셀피를 찍고 있었다. 박봄은 짧은 단발 스타일에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해서 강렬한 이미지를 더했다.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붙인 박봄은 눈썹 화장도 진한게 한 후 렌즈를 착용해 눈을 더욱 크게 보이게 만든 모습이었다.

박봄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명품 브랜드의 로고가 크게 박힌 커다란 링귀걸이를 하고 화려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활동 중단 후에도 변함 없는 모습의 박봄이다.

박봄은 앞서 지난해 2NE1 완전체 활동 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SNS를 통해서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는가 하면, 배우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후 박봄은 지난 6월 소속사였던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홀로서게 됐다. 박봄은 소속사와 계약 종료 후 지난 8월 SNS를 통해서 “제가 그냥 작곡가로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제가 지금 올리는 곡은 작사, 작곡을 제가 입으로 멜로디 직접 지어서 부르고 직접 손으로 제 생각을 써서 다 한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박봄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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