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암과 약을 연구한 두 석학은 90대가 된 지금도 놀라운 체력을 자랑합니다. 20년간 감기 한 번 없었다는 방사선 종양학자 송창원 교수와 전립선암을 이겨내고 마라톤까지 완주한 약학자 이은방 교수입니다. 수십 년간 인간의 몸을 들여다본 두 사람이 자신의 몸으로 검증한 건강법은 무엇일까요. 하루 20분 습관부터 박카스에 타 먹는 ‘하얀 가루’까지, 두 노학자의 특별한 건강 공식을 소개합니다.
‘이건희의 전략가’ 장수비결…코스트코서 쟁여놓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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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0.8㎝ 커졌다”…84세 몸짱 회장이 매일 타먹는 이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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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이것’ 한 방울 넣어라”…91세 애주가 뇌 쌩쌩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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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시한부서 완치했다” 89세 ‘이부진 요리스승’ 보약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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