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한가위를 앞두고 부모님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면서 실속까지 더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캐나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로얄캐네디언(Royal Canadian)'이 오는 10월 10일까지 '2026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표 스테디셀러는 '2+1'으로, 새롭게 선보인 이너뷰티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알부민 골드'와 '파이토젠' 60정 제품의 2+1 혜택이다. 2병 구매 시 1병을 추가 증정해 정가 대비 33%의 혜택을 제공한다. 여러 가족의 선물을 한꺼번에 준비하거나 평소 챙겨 먹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하기에도 좋다.
'알부민 골드'는 간 건강과 활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로얄캐네디언의 대표 제품이다. 60정 3병을 정가 360달러에서 240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60정.200정.365정 단품도 20% 할인한다.
여성 건강을 위한 '파이토젠' 역시 2+1 대상이다. 여성 호르몬 밸런스와 갱년기, PMS 등 여성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60정 3병을 정가 420달러에서 280달러에 제공한다. 60정.300정.500정 단품도 20% 할인된다.
새롭게 출시한 '이너뷰티 3종 세트'도 눈길을 끈다. 'NMN-X' 30정과 '콜라겐' 60정, '피크노루미나' 30정으로 구성해 피부 탄력과 항산화, 피부 톤 등 이너뷰티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정가 125달러에서 약 20% 할인된 99달러에 판매하며, '리포조말 글루타치온' 30정을 함께 구성해 보다 풍성한 선물로 준비할 수도 있다.
부모님을 위한 건강 관리부터 여성 건강, 이너뷰티까지 선택의 폭도 넓다. 명절 선물은 물론 평소 필요했던 제품까지 특별가에 챙길 수 있어 이번 추석을 앞두고 놓치기 아까운 기회다.
로얄캐네디언의 '2026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0일까지 로히드 매장과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