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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엄청 털털하네..이민호에 ‘형’ 호칭 “착한 형, 팬들 많을 수밖에” (레몬과밀치회)

OSEN

2026.09.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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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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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류혜영이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저는 영화 <암살자(들)> 개봉을 앞두고 요즘 이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에 참석한 류혜영은 단발 머리에서 붙임머리로 긴 생머리를 연출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박해일은 류혜영을 향해 “혜영 씨 예뻐요. 혜영 씨 맞아? 너무 예뻐졌다”라며 “연기 이번에 되게 잘하셨다. 되게 매력적으로 나온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류혜영은 유해진, 박훈, 박성훈, 장률을 소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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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우 이민호가 등장하자 류혜영은 “우리 민호 형”이라고 호칭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민호는 “멸치회와 뭐였지?”라고 했고, 류혜영은 “밀치회다”라고 정정했다.

또 이민호는 “구독자들 뭐라고 부르냐”라며 자체적으로 “레밀이들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류혜영은 이민호에 대해 “원래 형이 다 챙겨보고 다 얘기도 해주고, 코멘트도 해주고 진짜 착한 형이다. 이민호의 팬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저는 민호 형이랑 일하면서 바로 알았다. ‘아 이런 매력이 있구나’”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혜영레몬과밀치회’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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