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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다고 들어" 손예진, 몰래 가져온 ♥현빈 꿀..알고보니 250만원 명품이었네 [Oh!쎈 이슈]

OSEN

2026.09.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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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배우 현빈, 손예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배우 현빈, 손예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이 먹는 꿀을 ‘냉부해’에 소개한 가운데, 해당 꿀의 가격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손예진이 출연해 냉장고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김성주는 실온 재료를 보던 중 육각형 모양의 병을 본 뒤 “트로피인 줄 알았네, 귀한 건가 보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에 손예진은 “사실 신랑이 선물을 받았는데, 되게 귀한 꿀이라고 한다. 그래서 제가 몰래 갖고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저는 먹어본 적이 없다. 되게 좋은 거라고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주가 머뭇거리며 “근데 써도 되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손예진은 “뭐 설마 저를 어떻게 하겠냐. 한 번 드셔 보셔라”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셰프들이 총출동해 꿀의 맛을 봤고, MC인 김성주와 안정환에 이어 손예진도 꿀을 맛보기 시작했다. 안정환은 “TV 보다가 현빈 씨 화나겠다. 미안하다, 맛있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아내가 가져온 거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현빈도 아껴먹는다는 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해당 재료를 찾았고, 이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꿀 브랜드인 오마누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250g의 제품이 현재 2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동료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공식 홈페이지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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