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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子女' 소을X다을이, 언제 이렇게 컸어?..폭풍성장 깜짝
OSEN
2026.09.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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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겸 통역가 이윤진이 훌쩍 성장한 두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이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세 사람이 한 프레임에 모인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윤진과 두 자녀는 카메라 앞에서 예쁜 표정 대신 익살스러운 얼굴을 지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와 자녀라기보다 친구처럼 허물없는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소을과 다을의 모습도 놀라움을 안긴다. 어린 시절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두 아이가 몰라보게 자란 것. 특히 각각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이 뚜렷해진 모습에서 시간이 흘렀음을 실감하게 한다.
[사진]OSEN DB.
따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다을이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을 역시 크롭 후드와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여러 변화를 겪은 뒤에도 두 자녀와 함께 웃고 장난치는 이윤진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오랜만에 함께하는 가족의 편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가족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익숙했던 소을과 다을이 어느새 훌쩍 성장한 모습은 물론, 세 사람이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똑 닮은 듯한 모습으로 남다른 가족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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