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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이게 어떻게 50대야?..20대 대학생인 줄 ‘관리의 여왕’

OSEN

2026.09.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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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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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에 화려한 장식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 한층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대학생을 연상시키는 풋풋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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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의 비결을 짐작하게 하는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박주미는 필라테스 기구가 놓인 공간에서 운동복을 입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운동복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운동을 마친 듯 볼을 끌어안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우아한 이미지와 또 다른 편안한 매력도 엿보인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는 물론 운동으로 건강한 몸매까지 관리하는 박주미의 일상에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에서도 돋보이는 동안 비주얼과 꾸준히 운동하는 근황이 ‘관리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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